LEEJONGYOUL

 

 
 

 

 

 

 

 

 

 

 
작성일 : 09-02-11 20:34
이종열 회장의 강력한 정치력…‘공인중개사법’개정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98  

이종열 회장의 강력한 정치력…‘공인중개사법’개정

헌정 61년史 여·야 국회의원 241명 최다 공동발의
‘전문성 확립’ 박순자 최고위원 대표 발의
(이전 제17대 국회 229명 공동발의)

한나라당 149명, 민주당 68명, 자유선진당 12명
무소속 6명, 친박연대 4명, 민주노동당 2명

‘공인중개사법’ 개정을 위한 국회 협력체계 구축 및 공동발의 요청이 최종 241명(한나라당 149명, 민주당 68명, 자유선진당 12명, 무소속 6명, 친박연대 4명, 민주노동당 2명)의 여·야 국회의원이 공동발의에 서명한 가운데 2월 11일 오후 18:00시 마무리 되고 이제 본격적인 ‘공인중개사법’ 개정으로 들어간다.



이종열 회장은 취임 전 부터 ‘공인중개사법’개정을 핵심 공약으로 추진했으며 취임직후 본격적인 법 개정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법 개정을 위한 대언론, 대정부 활동을 활발히 펼쳤으며, 8천 회원이 성원해준 지난 11월 25일 ‘제10대 회장 취임식’을 계기로 정치권과의 본격적인 협상을 시작해 취임 4달만에 ‘헌정史61년 사상 최다수 국회의원 공동발의 법률(안)’ 이라는 신기원을 이뤄내며 공인중개사법 개정에 본격 드라이브를 시작했다. 이종열 회장 특유의 열정과 성실함이 여·야를 뛰어넘어 정치권에 신뢰와 믿음을 심어준 결과이다. 이번 최다의원 발의를 통해 협회의 절대숙원사업인 ‘공인중개사법’개정은 물론이고 협회의 조직력 및 정치력을 대외에 과시하는 부수적인 효과도 거두게 됐다.



지난1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법개정 과정에 들어간 ‘공인중개사법’은 한나라당 박순자(안산단원 을)최고위원이 강한 의지를 가지고 대표발의 했으며, 원혜영 민주당 원내대표,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 강기갑 민주노동당 당 대표 등 여야대소 모든 정당 주요 당직자들이 공동발의에 참여하게 됐다. 특히 앞으로 법안 통과를 위해 국토해양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 등의 심사를 거쳐 국회전체회의에서 의결하는 과정이 남아 있으나, 현재 국토해양위원회위원 28명 중 25명,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16명 중 13명이 법안에 공동발의자로 참여해 법안 통과가 유력시 된다.



협회는 앞으로 법안통과를 위해 불철주야 백방으로 뛰어다니실 박순자(한나라당/안산단원을)최고위원을 위해 전국에 계신 8만 7천 회원여러분 모두가 힘을 모아 협회의 위상향상과 숙원사업 해결을 이뤄내고자 합니다.

8만7천 회원 여러분!
모두가 동참해 우리조직의 막강한 힘을 보여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